Hong Kong은 대만에서 가장 가까운 해외여행지라고 할 수 있어요. 비행은 2시간이 안 걸리고, 고유한 음식 문화, 쇼핑, 역사 건물, 산과 바다 풍경이 다 있어요. 갈 곳이 너무 많아서 공부가 정말 머리를 태워요~🤯 휴가가 짧고, 공부하기 싫고, 짧은 비행만 타고 싶은 초보를 위해 정리했어요. 주말에도 마음만 먹으면 떠날 수 있어요. (🔗Reels로 빠르게 보기) 이 글은 지역 소개, 일정 요약, 출발 준비, Google 지도 모음, 이번 상세 일정, 작은 제안, 여행 플랫폼 티켓 링크를 담아요. 목차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휴대폰은 왼쪽 아래, 컴퓨터는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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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g Kong 지역 소개&추천 동선
📌 이 글은 “Hong Kong 4일 3박 자유여행 가이드”예요. 홍콩과 마카오를 같이 보려면 ⮕ “홍콩·마카오 6일 5박 자유여행 가이드”를 보세요.
🇭🇰 Hong Kong|추천 체류: 3~4일
Hong Kong은 크게 세 구역, [구룡], [Hong Kong 섬], [란터우]로 나뉘어요. 구역 사이는 MTR이나 페리로 쉽게 이동하지만, Hong Kong은 작아 보여도 타이베이시 약 4개 크기예요. “하루에 한 구역”으로 잡거나, 👉관광 시티버스로 Hong Kong을 돌아보세요. 북에서 남으로 적으면 이래요.
📍구룡|옛 도시 분위기×홍콩 간식
추천 체류: 1~2일
✅추천 동선 A: 침사추이 간식→K11, 하버시티 쇼핑, 푸궈 아이스크림→항구 유람선으로 라이트쇼
✅추천 동선 B: 웡타이신 사원→초이훙 단지 사진→옛 심수이포 배수지→메이호 하우스→레이디스 마켓→템플 스트리트 야시장
진짜 “Hong Kong 현지 느낌”을 원하면 구룡이 가장 좋아요. 아침은 심수이포에서 제대로 된 홍콩식 아침을 드세요. 근처의 심수이포 배수지와 메이호 하우스는 무료로 에어컨을 쐬는 곳 두 곳이에요. 그다음 몽콕과 야우마테이에서 북적이는 거리 문화를 느끼고, 레이디스 마켓, 금붕어 거리, Hong Kong의 이정표인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을 도세요. 늦을수록 붐비고, 홍콩 드라마 같아요.
밤에는 침사추이로 이동해요. Hong Kong에서 가장 북적이는 관광 상권 중 하나예요. K11과 하버시티에서 쇼핑하고, 빅토리아 하버에서 푸궈 아이스크림을 먹은 다음, 빅토리아 하버 유람선으로 환채영향강 라이트쇼나 야경을 보면 하루가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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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섬|역사·창작 거리×산과 바다의 도시 풍경
추천 체류: 2~3일
✅추천 동선 A: 벽화 거리, 석판 거리→타이쿤→PMQ→피크 트램+스카이 테라스→란콰이 퐁
✅추천 동선 B: 케네디 타운 % Arabica→트램 딩딩→ 피크 트램+스카이 테라스→란콰이 퐁
✅추천 동선 C: 홍콩 오션파크→트램 딩딩
Hong Kong 섬은 유럽 도시와 아시아의 속도가 섞인 느낌이에요. 센트럴과 셩완에는 영국 식민지 시절 건물이 많이 남았어요. 경찰 숙소를 창작 공간으로 바꾼 PMQ, 옛 감옥을 고친 타이쿤이 그렇고요. 골목에는 벽화 거리, 석판 거리 같은 작은 사진 명소가 숨어 있어서, 감성파와 사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 아주 가파른 피크 트램도 있고, 도착하면 전망대 스카이 테라스 428에서 항구를 내려다봐요. 낮이든 밤이든 장관이에요.
케네디 타운에서는 바닷가를 걷고 % Arabica에서 커피를 마셔요. Hong Kong 섬에서만 볼 수 있는 홍콩 트램 딩딩을 타고 셩완, 센트럴, 완차이, 코즈웨이 베이를 지나세요. 사진을 좋아하면 케네디 타운 농구장도 꼭 가세요. 유명한 홍콩 오션파크도 여기 있어요. 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수족관인 데다가, 산과 바다 케이블카, 놀이기구, 수족관 레스토랑도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와 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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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터우|자연 경관×종교 문화
추천 체류: 1~2일
✅추천 동선 A: 홍콩 디즈니랜드 하루 / 타이오 어촌 문화 체험 하루
✅추천 동선 B: 응옹핑 360 케이블카 크리스탈 캐빈+천단대불+보린사 반나절
Hong Kong 공항이 이 구역에 있어서, 도착일이나 출국일에 반나절이나 가벼운 하루를 넣기 좋아요. 자연과 조용함을 원하면 응옹핑 360 케이블카로 산에 오르세요. 길에는 란터우의 산과 바다가 보여요. “크리스탈 캐빈”을 더하면 투명한 바닥의 아찔한 시야도 느껴져요. 도착하면 위엄 있는 천단대불과 고요한 보린사예요. 속도를 늦추고 종교적인 분위기를 느끼기 좋아요.
다른 방식은 하루 전체를 홍콩 디즈니랜드에 쓰는 거예요. 특히 새로운 “겨울왕국 월드”가 정식으로 열렸어요. 지금 주요 여행 플랫폼에서는 +HK$100이면 2일권으로 올릴 수 있어서, 이틀 연속이 아주 알차요.
더 깊이 가는 방법은 타이오 어촌이에요. 배로 오래된 물 위 기둥 집을 지나갈 수 있고, 전설의 분홍빛과 흰색 돌고래를 볼 기회도 있어요. 문화와 자연이 함께 있는 숨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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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제안: 홍콩 작은 식당의 본점을 꼭 고집하지 않는다면, Hong Kong 섬에 묵는 걸 추천해요. 유명한 가게 중 많은 곳이 그 구역에 분점을 냈어요.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나 마카오행 배도 편해요.
출처: 중국문화연구원
🎒 출발 전 준비 목록
✈️ 항공권 예약
항공권은 Trip.com에서 바로 예약하는 걸 정말 추천해요. 처음에는 거기서 홍콩·마카오 할인 항공권을 봤고, 써 보니 화면이 정말 좋았어요. 앱에 일정 알림, 탑승구, 수하물 찾는 번호가 나와서 아주 편해요. 이번에도 갑자기 항공편이 바뀌었는데, 앱에서 변경에 동의하는지만 바로 답할 수 있었어요. 항공권 할인도 자주 나오니 봐 두세요. 👉여기서 홍콩·마카오 할인 항공권 검색
올 때는 위탁 수하물을 사 두세요. 홍콩과 마카오 선물이 안 들어갈 수 있어요. 이번에는 갈 때가 홍콩항공, 올 때가 마카오항공이었어요. 마카오항공은 20KG 위탁 수하물에 개수 제한이 없고 기내식도 있어서, 예전 항공사 서비스 그 자체였어요.
🏣 숙소
바오쉬안 호텔(침사추이) [위치]: 이번엔 노동절 연휴라, 허름하고 귀신 이야기가 있는 호텔도 하룻밤에 NT$4,000이 넘었어요. 다행히 이곳을 찾았어요. 시설이 갖춰져 있고 깨끗하고, MTR 역과도 가깝고, 주변에 유명 가게와 명소가 많아서 아주 편해요. 평일 하룻밤은 1인 NT$1,000도 안 돼요. 아주 추천해요. P.S. 예약은 Trip.com이 좋아요. Agoda보다 싼 경우가 많고 포인트도 쌓여요. 👉여기서 예약 Agoda l Booking l Trip.com
🛂 비자
대만에서 Hong Kong에 들어갈 때 대포증은 필요 없어요! 다만 “대포증”이나 “Hong Kong 비자” 중 하나를 골라, 대만 주민 사전 입국 등기 통지서, 이른바 홍콩 비자를 신청해요. 유효 기간(2개월) 안에 방문자로 Hong Kong에 2번 들어갈 수 있고, 한 번에 최대 30일이에요. 너무 이르게도, 너무 늦게도 신청하지 마세요. 당일 입국에 쓸 종이 사본을 미리 인쇄하세요.
📶 SIM / eSIM
SIM: 저는 이걸로 주문했어요 👉중국·홍콩·마카오 SIM|중국 Hong Kong 마카오, VPN 불필요, 실명 불필요|대만 배송
eSIM: ➡️e심통, yukilin을 입력하면 10% 할인(9할) ➡️KKday ➡️Klook ➡️Trip.com
🚌 교통
Hong Kong 공항 이동:
홍콩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를 타세요. 칭이 / 구룡 / Hong Kong 역에 서고, 도심까지 20~30분이에요. 숙소에서 가까운 역을 고른 다음 버스로 갈아타세요. 택시는 처음부터 타면 아주 비싸요. 저는 여기서 예약했어요👉홍콩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할인표(전자)|Hong Kong Airport Express
시내:
Hong Kong에서는 Octopus가 꼭 필요해요. 대만의 이지카드와 비슷하고, 버스, MTR, 가게에서 쓸 수 있어요. Hong Kong 버스는 거스름돈을 안 줘서, 사실상 써야 해요. Octopus를 구하는 방법:
- 미리 구매: 대만에 있을 때 받을 수 있어요. 👉가격 비교 KKday|Klook|Trip.com
- 현장에서 대여: 홍콩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를 타기 전에 창구에서 Octopus를 먼저 빌려야, 이어서 버스를 탈 수 있어요. 비용은 현금 HK$200을 한 번에 내요(보증금 HK$50, 충전 HK$150). 반납할 때 수수료 HK$11이 빠져요.
💱 환전
Hong Kong은 홍콩 달러를 써요. 마카오 파타카는 안 돼요. 체인 기념품 가게, 빵·에그타르트 가게, 고급 레스토랑, 마트는 카드를 받아요. 다른 많은 가게, 특히 오래된 유명 가게는 아직 현금이에요. 이번 경험으로는 식비가 평균 HK$160/1인이었어요.
🗺 Google 지도 모음(로그인해서 저장)
사용법: 인터넷에서 모은 유명한 명소를 Google 지도에 넣어 두었어요. 갈 곳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가게 별점과 해외 리뷰도 볼 수 있어요. 저장을 누르면 내 Google 계정으로 들어가요.
🇭🇰 🇲🇴 홍콩·마카오 명소 모음
🇭🇰 🇲🇴 홍콩·마카오 먹을거리 모음. 분점이 있는 곳은 두 번 뛰지 않게 적어 두었어요
📅 상세 일정
여행 날짜: 2025/4/30~2025/5/3
Day 1|Hong Kong 도착, 침사추이 숙소
타오위안 공항→Hong Kong→호텔 체크인→기념품
오전|📍란터우-공항역→📍구룡-심수이포역
항공편: 12:20–14:15 Hong Kong 국제공항 도착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로 호텔까지
오후|📍구룡-조던역
🏣바오쉬안 호텔(침사추이) [위치] ⊙ 호텔 check in
👉여기서 예약 Agoda l Booking l Trip.com
이 호텔은 정말 추천해요. 마트까지 걸어서 5분이 안 걸리고, 기념품 유명 가게도 15분 안이에요. 4성급에 묵는 것 같은 품질이고, 콘센트와 옷걸이가 많고, 핸드솝과 컨디셔너도 있어요. 찾은 게 행운이었어요. ⚠️Hong Kong 숙소는 오래된 곳이 많고, 귀신 이야기가 있는 곳도 있어요. 예약 전에 리뷰를 꼼꼼히 보세요.
애프터눈 티, 란팡위안 침사추이점 [위치]: 스타킹 밀크티 원조 가게의 분점이에요. 줄이 전혀 없고, 애프터눈 티 세트 할인도 있어요. 호텔에서 걸어서 15분이에요. 작은 팁은 제 IG Reels를 보세요~
기념품: 이 가게들은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일정을 묶어 두면 돼요
✔️제니 쿠키 똑똑한 아기곰 침사추이점 [위치]: 초콜릿 꽃+버터 꽃을 추천해요. 철통이 무거우니, 짐에 얼마나 들어갈지 가늠하세요.
✔️쿠키 4중주(침사추이 캐머런 로드점) [위치]: 얼그레이 팔미에가 아주 바삭하고 맛있어요. 비싸지만 그만해요~
✔️Hashtag B [위치]: 지금까지 먹은 것 중, Hong Kong 전체에서도 가장 맛있는 에그타르트예요. 맛은 전부 사 두세요~
✔️웰컴 마트 [위치]: 포장마차식 홍콩 밀크티와 원양, 새우알 면을 추천해요.
저녁, 딤섬다오 [위치]: 현지인이 아주 많은 홍콩식 딤섬이에요. 꼭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에요.
Day 2|심수이포의 옛 Hong Kong+빅토리아 하버
옛 심수이포 배수지→메이호 하우스→스카이100→1881 Heritage+옛 구광철도 시계탑→빅토리아 하버 꿈의 여행 유람선
오전|📍구룡-심수이포역
아침, 합익타이 스낵 [위치]: 창펀과 피단 삼판 죽은 꼭 드세요. 11:00 이후에는 홍콩 삼보인 무, 어묵, 돼지 껍질도 나와요. 장사는 잘되는데 테이블 회전은 꽤 빨라요.
옛 심수이포 배수지 [위치]: 무료예요. 도착 전에 15분쯤 작은 언덕을 걷고, 인원 제한도 있지만, 건물이 사진에 정말 잘 나와요. 갈 만해요.
메이호 하우스 [위치]: 무료예요. 옛 공공주택 모습이 그대로 남아서, Hong Kong 공공주택의 역사를 알 수 있어요. 에어컨이 아주 세요. 아주 추천해요.
점심과 디저트:
✔️궁허 두부 공장 [위치]: 100년 된 가게의 두부 푸딩과 두부예요. 튀긴 소 세 가지와 두부 푸딩을 추천해요.
✔️루크람 디저트 [위치]: 현지 단 수프 전문점이에요. 깨죽을 추천해요.
더 많은 먹을거리는 저장→🇭🇰 🇲🇴 홍콩·마카오 먹을거리 모음
오후|📍구룡-구룡역
스카이100 [위치]: 국제상업센터 100층에 있고, 항구와 스카이라인을 360도로 볼 수 있어요. 지금은 다시 공사 중이라 2026년에 끝나기를 기다려야 해요. 👉스카이100 표는 여기서
저녁|📍구룡-침사추이역
1881 Heritage [위치] + 옛 구광철도 시계탑 [위치]: 고전적인 시계탑, 유럽식 건물, 항구의 해 질 녘 풍경이에요. 걸으며 사진 찍기 좋아요. 이 근처 길에서 홍콩 푸궈 아이스크림도 볼 수 있어요.
항구 유람선으로 환채영향강 · 꿈의 여행
Hong Kong에서 꼭 할 체험이에요. 매일 8:00~8:10이 빅토리아 하버 야경 라이트쇼예요. 요트로 보는 걸 강하게 추천해요. 간 날이 마침 노동절 연휴라, 저녁 5시, 6시만 되어도 항구에 자리 맡는 사람으로 가득했어요. 이 요트를 미리 예약한 게 정말 다행이에요. 사람과 부대낄 필요가 없고, 무료 사진에 간식과 음료가 무제한이에요. 배는 아주 크지만 탑승 인원에 제한이 있어서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도 돼요. 경험 전체가 아주 값졌어요. Hong Kong에서 가장 좋았던 체험이에요~
여기서 예약했어요👉Hong Kong에서 볼 야경~ 빅토리아 하버 야간 유람+배 위 전담 사진|환채영향강 라이트쇼|서양식 럭셔리 요트|꿈의 여행 & 별을 따는 여행. 자세한 정보와 체험은 제 IG Reels를 보세요.
저녁과 야식(템플 스트리트 근처), 막만기 면집 [위치]: 상관 완탕면이나 새우 완탕 국을 추천해요. 정말 맛있어요.
Day 3|센트럴+Hong Kong 피크 하루
석판 거리+가함 거리 벽화→타이쿤→피크 트램→루가드 로드 전망대→란콰이 퐁
오전|📍구룡-조던역→📍Hong Kong-센트럴역
아침, 오스트레일리아 밀크 컴퍼니 [위치]: 흰자 찐 우유(따뜻), 아몬드 찐 달걀(따뜻), 스크램블 에그 토스트, 버터 식빵을 추천해요. 아침 10:00 이후에는 줄이 길어져요. 일찍 가야 오래 안 기다려요.
센트럴-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위치]: 세계에서 가장 긴 야외 에스컬레이터예요. 다만 오전 10:00 전에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요.
포팅거 스트리트(석판 거리) [위치] + 가함 거리 벽화 [위치]:
역사 느낌이 가득한 석판 언덕과 색칠한 벽은 사진에 잘 맞아요. 감성 사진 명소이기도 해요.
차 시간 산책(모두 근처라 걸어서 한 번에 살 수 있어요):
✔️타이청 베이커리 [위치]: 대만에서도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향화 우유 에그타르트가 대표 에그타르트보다 맛있어요.
✔️샹싱기 상하이 생전빵 [위치]: 피가 조금 두껍지만 바닥은 딱딱하고 바삭하고, 국물이 아주 많아요.
✔️Vission Bakery [위치]: 인터넷에서 추천된 에그타르트예요. 얼굴만 하고, 전통식이 아니라 큰 빵에 가까워요.
✔️Bakehouse(센트럴점) [위치]: 줄 서는 인기 에그타르트 가게예요. 정말 맛있지만 Hashtag B에는 못 미쳐요~
타이쿤 [위치]: 무료이고, 정말 추천해요. 센트럴의 100년 된 경찰서와 감옥을 고쳐, 역사 건물과 현대 미술을 합친 창작 공간이에요. 여기서 뜻밖에 3시간을 있었어요. 에어컨 아래에서 쉴 수 있고, 감옥 역사도 볼 수 있어요. 일정에 넣으세요.
더델 스트리트 돌계단과 가스등 [위치]: 19세기 말에 만든 화강암 계단이고, 아직 쓰는 가스등이 4개 있어요. 사진만 찍는 곳이고 걸으면 좀 멀어서, 일정에 맞으면 오세요.
오후|📍Hong Kong 섬-피크
홍콩 피크 트램(07:30–22:00)
100년이 넘은 피크 트램은 Hong Kong에서 절대 빠뜨리지 마세요. 최대 경사는 27도이고,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케이블카 중 하나예요. 가는 동안 창밖 건물이 “기울어 보이는” 착각이 나고, 누워서 풍경을 보는 느낌이에요. 아주 멋져요. 기억하세요👉미리 온라인으로 사면 더 싸요 KKday|Klook|Trip.com (트램만 사는 건 Trip.com에만 있어요)
정상에 오른 뒤:
스카이 테라스 428 [위치]
해발 428미터 전망대에서 빅토리아 하버와 고층 건물의 실루엣을 내려다봐요. 오후에 가면 낮 풍경과 밤 풍경을 한 번에 담아요. 기억하세요👉트램과 세트로 사면 더 싸요 KKday|Klook|Trip.com
피크 갤러리아 전망대 [위치]
피크 타워 뒤에 있는 다른 전망대이고, 높이는 스카이 테라스보다 조금 낮아요. 좋은 점은 무료라는 것, 나쁜 점은 피크 타워가 시야의 절반을 가린다는 거예요. 여기가 피크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라 점심과 저녁을 해결할 수 있고, 모노폴리 드림스도 있어요.
루가드 로드 전망대 [위치]
피크 타워 옆에서 걸어서 약 15분이에요. Hong Kong 섬과 구룡이 만나는 금색 스카이라인을 찍을 수 있고, 빅토리아 하버도 내려다봐요. 관광객 명소는 아니라고 해도, 가 보면 사람이 꽤 있어요. 사진을 잘하는 사람들은 4시, 5시부터 야경 자리를 잡으니, 좋은 자리를 원하면 너무 늦게 가지 마세요. 겉옷이나 모기약을 챙기면 좋아요.
👩👩👧👦 아이와 함께라면 더할 놀이:
아이와 함께라면, 피크 타워에는 가족에게 맞는 실내 명소가 더 있어요.
홍콩 마담 투소 [위치]
피크 타워 그 건물에 있어요. 아주 닮은 스타, 아이돌, 마블 히어로 같은 밀랍 인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실내 냉방이 좋고 장면 참여도 높아서, 아이도 어른도 재미있어해요. 👉세트로 사면 더 싸요 KKday|Klook|Trip.com
홍콩 모노폴리 드림스 [위치]
피크 갤러리아 그 건물에 있어요. 세계에서 처음인 모노폴리 테마 파크예요. 은행, 찬스 카드, 행운 추첨, 여러 작은 체험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아이가 체력을 쓰면서 재미있어하는 선택이에요. 👉표는 여기서 KKday|Klook|Trip.com
📌 작은 알림: 노동절 연휴에 가서, 트램을 타고 올라가는 줄만 한 시간이 걸렸어요. 야경은 안 보고 내려와서 피크 시간을 피하니 그다음은 더 빨랐어요. 버스로 바꿔도 줄은 길었어요. 연휴에 가면 줄 서는 시간을 남겨 두세요.
저녁|📍Hong Kong 섬-센트럴역
저녁, 융기 [위치]: 1942년에 연 오래된 광둥 요리집이에요. 제대로 된 숯불 검은 갈기 거위로 유명하고, 한때 미슐랭 1스타였어요. 공간과 서비스는 정말 고급이고, 가격도 물론 1인 1,000을 넘어요. 그날은 너무 늦게 내려오고 발이 거의 끊어져서, 가까운 이곳을 골랐어요. 그래도 이란 실크스 플레이스의 오리구이가 더 맛있었다고 생각해요 XD.
더 많은 먹을거리는 저장→🇭🇰 🇲🇴 홍콩·마카오 먹을거리 모음
란콰이 퐁 [위치]: 술을 안 마셔도, 북적이고 즐거운 분위기를 느끼러 오는 걸 추천해요. 스타일이 다른 바와 작은 식당이 많고, 외국 사람도 아주 많아서, 정말 해외에 온 느낌이에요. 술을 안 마시면 음료로 목을 축여도 돼요. 예를 들면 LINLEE 린리 손수 레몬차 [위치], 린향닝 손수 레몬차 스탠리 스트리트점 [위치], 손표 타이 밀크티의 레몬 타이 홍차 [위치]예요.
Day 4|호텔 체크아웃, 마카오로
오늘 일정: Hong Kong-터보제트→마카오
오전|📍Hong Kong 섬-침사추이→📍Hong Kong 섬-센트럴역
아침, 화성 빙실 [위치]: 전체적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밀크 컴퍼니보다 맛있다고 생각해요. 스크램블 에그 토스트, 파인애플 번에 버터, 더블 데마에 세트(차슈+스크램블 에그+데마에 잇초), 홍콩 밀크티, 에그타르트를 추천해요.
리창기 에그와플 [위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해요. Hong Kong에서 먹을 만하지만, 마카오 것이 더 나아요.
🏨바오쉬안 호텔(침사추이) [위치] ⊙ 호텔 check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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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온 뒤
이번 홍콩·마카오 6일 5박 가운데 Hong Kong이 4일 3박이었어요. 작아 보이는데, 실제로는 매일 2만 보를 넘어서 정말 지쳤어요. 물가는 조금 높아 보이는데, 실제로 써 보니 그럭저럭인 것 같기도 해요? 가게 속도는 타이베이보다 빠르고, 참을성이 없는 건 진짜예요 XD. 메뉴는 번체인데 용어를 전혀 모르겠고 물어보기도 무서워서, 미리 공부하는 게 중요해요~
Hong Kong은 땅은 좁고 사람은 많다고 하지만, 길을 걷다 보면 대만보다 훨씬 넓어요. 거리 안내 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왼손 운전대에 익숙한 우리도 적응할 수 있어요. 무료 공중화장실도 많고 깨끗해요.
Hong Kong에 오는 일은, 익숙한 언어 안에서의 낯선 탐험이에요. 휴가를 잡아서 직접 겪어 보세요.













